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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22/01/2016]
투득기술대학교 학생들 및 영남이공대학교 해외봉사단이 3주일 동안 공부하고 문화 교류하고 공동 활동을 하였으니 베 – 한 페스티벌은 마지막 활동이다. 열정, 젊음은 지난 1월 7일 오후에 양 대학교 학생들이 한 페스티벌에서  느끼는 느낌이다.

페스티벌은 베트남과 한국의 다양하고 화련한 문화 공간을 가져 왔다. 한국 친구들은 활발한 젊은 Kpop 춤을 가져 오는가 하면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무대를 쳐다보게 하는 부드러운 연꽃 춤이 ‘홈 팀’ 역할로 투득기술대학교 학생의 특징이다.

투득기술대학교 Nguyen Thi Ly총장님은 김용현 단장님 그리고 영남이공대학교 학생 20명이  투득기술대학교 학생들에게 서로 교류하고 공부하고 호치민 시에서 봉사활동을 할 기회를 주어 감사한다는고 말했다. 김용현 단장님이 나중에도 투득기술대학교와 관계를 유지하며 교류 협력 활동이 더 많이 생긴다고 원한다고 대답했다. 

‘거위의 꿈’ 및 ‘ 이젠 안녕’ 노래에 나오는  “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겠지,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야”라는 가사처럼, 영남이공대학교 해외봉사단이 투득기술대학교 학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주고 잊지 못하는 체험 시간들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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