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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18/04/2013]
2013년 04월 15일 오전 투득기술대학교 교직원과 학생은 ‘누구든지 어디에 가든지 음력 3월 10일이라면 시조제삿날을 잊지 마라’는 속담에 따라 국조 기념일인 “요 또 훙왕” 행사를 성대히 거행했다. 이 행사는 베트남 민족의 “물 마실 때는 발원점을 생각해야 된다”라는 전통을 보여 주고, 후생한테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상을 향하라고 상기 시켜 주는 뜻을 갖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훙왕 제례가 인류 무형 문화 유산으로 인정되었습니다.


본교 총장은 시조의 사당 앞에서 향을 올림

훙왕에 대해서

베트남의 건국설화에 의하면, 신농씨인 민의 손자인 락 롱(용왕의 아들)과 그의 아내인 어우꺼(선녀)가 낳은 아들인 훙왕에게 왕위를 계승했다. 오늘날 베트남 사람들은 락 롱과 어우꺼를 국가의 시조로 생각하고 있으며, 훙왕을 건국의 아버지로 여긴다. 훙왕은 현재 하노이 북부 푸토성의 비엣찌 근처에 반랑왕국 (12개 마을을 합친 부족국가)를 만들었고 나라 이름을 반랑이라고 했다고 한다. 첫왕으로 훙왕이 취임해 처음으로 국가형태를 만들어 나갔다. 현재 베트남인들은 반 랑을 베트남 최초의 국가로 여기고 있으며,훙왕의 조상들은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처럼 100개의 알에서 나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총장단은 향을 올림



학생은 차례로 향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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